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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한국기업 CEO는 글로벌한 중국인이 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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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BCC 지사장) 11월말 기업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해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마지막 날 상해중심가인 난징시루(南京西路)에 위치한 호텔에서 오전7시30분 차량 호출앱인 디디콰이디(滴滴快的 연간 호출건 1억4천만건 기록)를 통해 럭셔리 BMW 차량을 호출했다. 상해 홍차우 공항까지 걸린 시간은 단 25분. 한국도착까지 약 1시간 50분간 비행하였고,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하여 서울시내에 위치한 자택으로 도착한데 소요된 시간은 “Door to Door” 5시간에 불과했다.

서울에서 상해거리는 860km 즉, 제주도와 서울 거리의 2배 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1992년 한중 수교 당시 교역량은 1992년 미화 63.7억달러에 그쳤으나, 양국간 교역은 2015년 미화 2,273억달러로 탈바꿈했다. 가까운 거리 만큼 우리는 세계경제규모 2위, GDP 미화 15조달러의 이웃나라 중국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글로벌 경제지 ‘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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