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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시대...언론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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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 디지털전략부 기자) 지난 4월 <한국기자협회보>는 "“댓글이 쑥쑥”…‘동영상 라이브 방송’이 뜬다"에서 국내 주요 언론사들의 라이브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현황을 다룬 바 있다. 가장 먼저 이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한 SBS뉴스의 '비디오머그'는 큐레이션 콘텐츠 코너와 함께 실시간 생중계 영상인 ‘비디오머그 라이브’를 제공 중이다. 종편사인 JTBC ‘라이브’ 코너는 기자가 직접 현장에 나가 리포트한다. 최근에는 사회부 기자들이 참여하는 '사회부소셜스토리'가 전기료 '누진세' 논란을 다뤄 화제다. 신문사 중에는 중앙일보가 ‘페북 라이브’를 운영 중이다. 한국경제신문 등 일부 경제지는 논설위원이 출연하는 영상 뉴스를 서비스한다. 일단 대부분의 언론사의 라이브 영상은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유통된다. '페이스북 라이브' 툴을 활용하면 많은 이용자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장점 때문이다. 미리 녹화, 편집한 영상을 전하...

오늘의 신문 - 2021.10.16(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