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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향뮤직 찾아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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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문화스포츠부 기자) 4일 오후 3시. 서울 창천동의 오프라인 음반매장 향뮤직(향음악사)의 내부는 20여명의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전자양(인디 뮤지션)’ 옛날 앨범 있어요?”(손님) “직접 찾아보셔야 돼요.”(점원) “일렉(일렉트로닉 뮤직)은 어느 쪽에 있어요?”(다른 손님) “왼쪽에 있는데, 지금은 (음반들이)좀 섞여 있어서 원하는 앨범은 직접 찾아보셔야 할 거예요.”(점원)

매장을 메운 이들은 20대 대학생부터 40~50대 중년에 이르기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다. 록·메탈·팝·가요·클래식·인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반이 뒤섞인 좁은 매장에서 이들은 손을 뻗고, 허리를 수그려 가며 음반 고르기에 여념이 없었다. 포근한 봄 날씨에 5.5평의 매장이 사람들로 가득 차니 더웠다. 한 남성은 손수건을 꺼내 연신 이마의 땀을 훔치며 음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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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4.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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