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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혁명 개척자의 최후를 둘러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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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심기 특파원) 미국의 셰일개발 붐을 주도하면서 ‘에너지 르네상스’를 일군 오브리 맥클렌던 전 체사피크 에너지 창업자겸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자동차 사고로 숨졌다. 하지만 사고 시점이 법무부가 그를 반독점 위반혐의로 기소한 바로 다음 날이라는 점과 정황상 고의사고, 즉 자살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가뜩이나 유가하락으로 위기에 휩쌓인 미국 셰일업계가 뒤숭숭한 분위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클렌던은 이날 오전 9시12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의 외곽 2차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교량을 받치고 있던 갓길의 콘크리트 벽면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그가 몰던 GM사의 SUV차량은 충돌 직후 불길에 휩쌓였으며 순식간에 차체만 남긴 채 전소됐다. 현지 경찰은 그가 현장에서 즉사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목격자의 발언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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