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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노스의 추락(1)…젊고 예쁜 CEO에 홀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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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국제부 기자) 바이오 기술 분야는, 사실 어렵다. 신기술이라고 주장하는 것의 진위를 일반인은 알기 힘들다. 전문가들의 판단에 의존한다고 하는데 그들이 객관적으로 잘 판단해 주면 다행이지만 자신들만의 네트워크에 의해 때론 정보가 왜곡되기도 한다. 한 마디로 속기 쉬운 동네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인들은 황우석의 줄기세포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도 계속 속는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은, 우리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 뿐이다.

미국에서는 최근 젊고 아름다운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창업한 바이오 기술회사 ‘테라노스’가 화제다. 지난 가을까지만 해도 이 회사는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새 시대를 이끌 ‘유니콘(잠재력이 매우 큰 스타트업)’ 중 하나로 꼽혔다. 언론의 보도도 쏟아졌다. 무엇보다도 CEO 사진이 화보였다.

1984년생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스(31)는 미국 스탠퍼드대를 중퇴하고 회사를 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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