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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끗 부족한 스크린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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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익 문화스포츠부 기자) 요즘 번화가를 지나다 보면 스크린야구장이라는 간판이 붙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야구장은 스크린골프와 비슷한 개념으로 날아오는 공을 때리면 기계가 타구를 분석해 안타 또는 아웃을 판정합니다. 그냥 날아오는 공을 치는 것보다 주자가 나가고 점수가 나기 때문에 색다른 즐길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캠퍼스 잡앤조이 대학생 기자단이 스크린야구장을 찾아 체험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campus_life_view.jsp?nidx=91208&depth1=2&depth2=1&depth3=3) 저는 16년 차 사회인야구 선수입니다. 스트레스 해소, 야구 실력 향상 등의 핑계를 대고 자주 ...

오늘의 신문 - 2024.04.19(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