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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시장 결국 TV 방송사가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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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의 넷 세상) 동영상 시장은 누가 끌어가는 것일까요? 동영상 콘텐츠를 유통하는 유튜브 같은 플랫폼 사업자의 강세가 여전하지만 TV 진영도 만만치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TV는 방송 프로그램을 앞세워 다각도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는 것이죠. 우선 TV 광고 의존에서 벗어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가령 유료 TV 사업자에 부과하는 프로그램 사용료, 온라인 동영상 사업자에 부과하는 저작권료 등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반면 온라인 시장은 '광고' 비즈니스가 답보하고 있습다. 서비스 초기에는 온라인 광고를 등에 업고 승승장구하면서 TV 방송 광고시장까지 잠식할 것이란 전망이 쏟아졌죠. 그러나 많은 사업자들이 경쟁하면서 광고단가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유료 가입자들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도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TV 진영과 디지털 사업자간 공방에서 TV진영이 번번이 웃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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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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