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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도움 받고 싶다면? 지원 프로그램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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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한경 잡앤조이 기자) 생각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움직여야 한다. 창업도 마찬가지.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헛된 생각에 불과할 뿐이다. 어떻게 시작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 창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정부·민간기관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았다. SECTION 1. 정부기관·지자체 # 성공 창업자의 등용문, 청년창업사관학교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2011년 경기도 안산에 개교한 창업학교. 사업 준비,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시험생산, 마케팅, 졸업연계지원까지 6개월간 원스톱(One-Stop) 시스템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70%, 1억 원의 창업 자금과 창업 사무실, 제품개발실 등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것도 사관학교의 지원제도. 졸업 후 정책자금, 성장관리, 투자 등 연계지원을 통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

오늘의 신문 - 2023.11.2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