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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역량평가시험 탑싯, 내년에는 5월, 12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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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한경 잡앤조이 기자)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출제할지 고민하다가 ICT 업계 재직 3년차 역량을 기준으로 삼기로 했어요. 대학생들은 입사 후 업무를 미리 체험하고 재직자는 자신의 현재 능력치를 진단해볼 수 있겠죠.” 정재훈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PT본부 책임은 지난 27일 한국경제신문빌딩 3층 글로벌강의장에서 열린 ‘이공계 취업특강 탑싯(TOPCIT) 토크콘서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탑싯은 미래창조과학부가 만든 ICT 평가 표준시험. 올해 처음 두 차례 시행했는데 신청자는 1차 3054명, 2차 4065명, 응시자는 1차 1691명, 2차 2370명. 신청자 응시자가 크게 늘었다. 정재훈 책임은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응시인원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며 “미리 준비해서 빨리 응시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 탑싯 1000점 만점에 평균이 200점 탑싯 문제 유형은 수행형이 36%로 가장 많고 나머지가 서술형 30%, 단답형 18%, 객관식 16%...

오늘의 신문 - 2021.11.2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