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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송지은-레이나, 가을에 돌아온 솔로 여가수들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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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란 한경 텐아시아 기자) 올 가을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컴백하며 풍성한 가요계가 예고된 가운데 에일리, 송지은, 레이나 등 솔로 컴백 여가수들의 맞대결도 이목을 끈다. 에일리는 지난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을 발표하며 디바의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티얼드롭(Teardrop)’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브릿팝 스타일의 락, 힙합, 발라드, 미디엄템포의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한층 성숙된 에일리의 감성과 보컬이 녹여진 미니앨범이다. ‘손대지마’는 앞서 ‘보여줄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도훈의 곡으로, 강렬한 피아노 라인의 브릿팝 스타일의 록 장르다.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마음을 공감할 만한 직접적인 표현으로 풀어냈으며 에일리의 폭발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에일리는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실시간 음...

오늘의 신문 - 2022.12.01(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