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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박정현·에일리...가창력 가수들 가을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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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란 한경 텐아시아 기자) 올 가을 대형 가수들이 잇단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김범수, 박정현, 에일리 등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들도 복귀대열에 합류해 가요계를 달굴 전망이다. 최근 가요계에는 5년만에 9집으로 컴백하는 서태지를 비롯해 데뷔 20년을 맞아 신곡을 선보이는 김동률, 6월 ‘행오버’로 시동을 건 싸이 등 대형 가수들이 잇따라 컴백을 알렸다. 여기에 김범수, 박정현 등 실력파 가수들도 컴백을 예고해 음악팬들의 기대가 최고조에 달했다. 가수 김범수는 23일 정오 디지털 싱글 앨범 ‘눈물나는 내 사랑’을 공개했다. ‘김범수표 발라드’ 감성이 묻어나는 신곡으로 팬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당초 김범수는 정규 앨범을 기획했으나 이를 연기하고 신곡을 팬들을 위해 디지털 싱글을 먼저 발매하기로 했다. '눈물 나는 내 사랑' 영상에서는 단소와 가야금의 쓸쓸하고 애절한 연주를 배경으로 ‘슬픈 영화처럼 눈물나는 ...

오늘의 신문 - 2023.01.27(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