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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이 말하는 시크릿표 섹시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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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한경 텐아시아 기자) 걸그룹 시크릿(정하나, 송지은, 전효성, 한선화)이 성숙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돌아왔다. 시크릿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 롯데시네마에서 다섯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써머(SECRET SUMMER)’ 관련 기자간담회을 가졌다.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는 시크릿 완전체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처음으로 작업한 곡이다. 블루지한 느낌의 인트로 위에 강렬하면서 재지한 브라스와 그루브 있는 리듬으로 이뤄졌으며 섹시와 경쾌함이 느껴지는 반복적인 훅(Hook)이 중독성을 자아낸다. 지난해 12월 발표했던 ‘아이두 아이두(I do I do)’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던 시크릿은 ‘아임 인 러브’에서 고혹적이면서 성숙한 여성미를 뿜어낸다. 전효성은 “고혹적인 시크릿을 표현하고 싶어서 전에 하지 않았던 스모키 아이라인이나 고양이처럼 바짝 올린 아이라인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정하나는 “어떻...

오늘의 신문 - 2023.06.0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