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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컴백! 컴백! ... 5월, 초호화 컴백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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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한경 텐아시아 기자) 잠정 휴업을 선언하며 세월호 사고에 애도의 뜻을 표현했던 가요계가 연이어 컴백을 선언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7일 아이돌그룹 엑소(EXO)부터 속속 발표되고 있는 컴백 주자들. 초호화판이다. 엑소는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발표하자마자 수록곡과 함께 차트 줄세우기를 하며 아이돌 최강자의 위엄을 보였다. 이어 같은 날 정오 공개된 백지영의 신곡 ‘불꽃’도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며 발라드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그러나 8일 국민그룹 god가 약 12년 만에 완전체 신곡 ‘미운오리새끼’를 발표하며 10대 음원차트 톱을 장식했다. 잠정 휴업으로 인해 한달 가까이 정체됐던 음원차트가 이틀 만에 1위가 세 번이나 바뀌는 등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9일 정오에는 올초 씨스타 소유와 부른 ‘썸’으로 돌풍을 일으킨 정기고가 신곡 ‘너를 원해’를 발표해 god와 함께 음원사이트 1위를 사이좋게...

오늘의 신문 - 2022.06.2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