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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엑소에 이어 지오디(god) 컴백...가요계 역사 다시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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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한경 텐아시아 기자) 5월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월6일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진 황금연휴가 끝나자 마자 대형 아이돌의 컴백이 가요계를 장식했다. 그룹 엑소(EXO)는 7일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을 공개했다. 엑소는 지난달 15일 컴백쇼를 열며 화려하게 컴백 포문을 열었지만,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며 컴백 일정을 연기했다. 컴백쇼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중독’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는 기다리는 팬들의 애간장을 태울 만큼 강렬했다. 엑소는 7일 공개되자마자 음원사이트 1위, 수록곡 줄세우기, 뮤직비디오 100만뷰를 달성했다. 지난해 음반판매량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각종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던 엑소다운 저력이다. 음반판매량도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다. ‘중독’은 선주문량만 65만장이 넘는다. ‘중독’ 앨범은 한국어 버전이 37만여장, 중국어 버전이 28만여장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미니앨범 사상 최다...

오늘의 신문 - 2022.06.2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