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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영향력 1위 정치인, 정청래 의원의 반기(反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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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태 정치부 기자, 국회반장) 민주당내 야성(野性)에 관한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청래 의원이 잔뜩 ‘뿔’이 났다. 이번엔 상대가 청와대나 새누리당이 아니라 김한길 당 대표이다.

정 의원은 3일 김대표가 4박5일간의 설 연휴 ‘민심투어‘를 끝내고 야심차게 내놓은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등 혁신안에 대해 특유의 독설을 날렸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특권포기 혁신안을 ‘자학적 제살깎기’로 폄하한 후 “국민은 야당다운 야당이 되라는 건데, 번지수 찾기가 이렇게 어렵나”라고 힐난했다. 이어 “지금은 축·조의금이 어떻고가 아니라 국민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은 (불법대선 부정선거) 특검을 어떻게 할 것이냐, (안철수)신당과는 뭐가 다르고 앞으로 야당성을 어떻게 회복할 것이냐, 박근혜정권과 어떻게 싸울 것이냐...민주당은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정 의원의 ‘반기(反旗)’는 특정사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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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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