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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크리에이터들이 털어놓은 '창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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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혁 문화부 기자) 지난해 한국의 문화 트렌드를 주도했던 CJ E&M의 대표 크리에이터 4인방인 김용범, 나영석, 신형관, 이명한 PD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창작의 비밀을 벗기는 토크 배틀을 펼쳤다. 지난 21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제2회 CJ 크리에이티브 포럼-세상을 바꾸는 컬쳐토크’가 성황리에 열린 것. ‘CJ 크리에이티브 포럼’(주최 CJ그룹)은 문화계 파워 리더들을 초청해 그들의 창조적 사고와 성공 비결을 들어보고 창조경제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이승기, 서경석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네 명의 PD는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되기 위한 창조적 DNA’를 묻는 질문에 본질적으로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신형관 PD는 “남보다 부지런하게 많은 콘텐츠를 접한다거나 인문학을 접한다면 그게 창조적 DNA라고 생각한다”며 부지런한 열정을 꼽았다. 김용범 PD는 “프로젝트를 믿고 끌고 가...

오늘의 신문 - 2022.10.05(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