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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104개국 아이튠즈 올킬의 비결은 ‘보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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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정 한경 텐아시아 기자) 비욘세의 정규 5집 ‘비욘세(Beyonce)’가 발매와 함께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지난 12월13일 자정 예고 없이 전 세계 아이튠즈 스토어에 깜짝 공개된 새 앨범은 104개국 차트 1위와 함께 3일만에 약 83만장 판매, 일주일 만에 1백만장에 가까운 세일즈를 기록하며 아이튠즈 역사상 최단 기간 최다 판매 앨범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음반을 유통하는 소니뮤직 관계자는 “음반사 직원들도 모르는 사이에 앨범이 아이튠스에 독점 공개됐다”며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지는 몰랐다”라고 말했다. 비욘세의 위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새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하는 기염을 통한 것. 이로써 비욘세는 데뷔 앨범부터 다섯 장의 모든 정규앨범을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시킨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그녀가 지금까지 발표한 넉 장의 앨범 ‘데인져러...

오늘의 신문 - 2023.01.27(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