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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방패 '김앤장'…이번엔 신뢰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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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준 산업부 기자) “효성 변호인이 김앤장이에요? 다른 대기업의 오너들의 재판 결과를 보면 이해가 잘 안되네요.” 최근 SK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다른 대기업 수사에 관한 얘기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실제로 SK는 최태원 회장 변호를 김앤장에 맡겼다가 곤욕을 치뤘다. 1심에서 김앤장 도움을 받은 최 회장은 SK 계열사에 펀드 출자를 지시한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전략을 폈다. 재판 결과는 징역 4년의 중형이었다. 전면 무죄를 이끌어 내기 위해 무리수를 뒀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당시 김앤장은 무죄 판결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SK 고위층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심 재판 당일 오전 최종보고 때도 ‘100% 무죄이니 안심하라’ 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SK 관계자는 당시 상황을 전하며 “김앤장은 옛날 방식에서 못 벗어난 것 같다”며 “과거엔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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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8.0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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